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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ight in Jogja

족자에서의 첫인상

2016. 8.31(Wed) – 9.24(Sat)

Opening Reception: 8. 31(Wed) 6-8pm

장소: space xx (영등포구 도림로 128가길 1)

참여작가: 이완(Lee Wan), 마르코 리오스(Marco Rios), 크리스틴 웬(Christine Nguyen),

헤리 도노(Heri Dono), 앙키 푸르반도노(Anki Prubandono), 인디게릴라즈(Indieguerillas)

백아트 레지던시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된 ‘족자에서의 첫 인상(First Sight in Jogja)’전이 space xx에서  8월 31일부터 9월 24일까지 열린다. 백아트 레지던시프로그램은 2012년 멕시코 시티를 시작으로,  2014년에는  한국의 제주도와 서울에서 진행했다. 올해에는 인도네시아의 족자카르타에 있는 체메티 아트 하우스(Cemeti Art House)서  세 번째 레지던시프로그램이 있었으며, 그 결과물로 기획된 전시가 ‘족자에서의 첫인상(First Sight in Jogja)’이다. 한국의 이완 작가를 포함하여 미국의 마르코 리오스(Marco Rios), 크리스틴 웬(Christine Nguyen)이 참여했고, 인도네시아 작가 헤리 도노(Heri Dono), 앙키 푸르반도노(Anki Prubandono)와 인디게릴라즈(Indieguerillas)가 레지던시에 합류하여 그들의 시간과 생각을 공유했다. 작가들은 낯선 사람들과 낯선 공간에 던져져 2주 정도의 시간을 함께 보냈고, 레지던시프로그램이 끝난 후 자신의 작업실로 돌아가 자신만의 언어로 새로운 작품들을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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