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베이징을 중심으로 2000년대 초반부터 동시대 중화권 작가들의 전시기획과 아트 매니지먼트 등 중국미술시장의 중심에서 활발히 활동해 온 김수현 대표가 설립하였다. 김수현 대표는 중국 중앙미술학원에서 미술학 석사를 졸업 후, 이랜드 문화사업부 큐레이터, 서울옥션 수석 스페셜리스트, 아라리오 갤러리 베이징 디렉터 등을 역임하며 15여 년간 중화권을 중심으로 한 미술계와 미술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해왔다. 현재는 중국의 미디어 황제라 일컬어지는 양광세븐스타그룹의 브루노 우 회장이 새로 설립하는 미술사업부분 계열의 자회사를 맡아 연말부터 록펠러 재단과 협업하는 아트 매니지먼트 비즈니스와 사립 미술관 건립 등 포괄적인 아트 비즈니스 회사의 출범을 준비 중이다. 갤러리 수는 빠르게 성장해 온 중국미술의 현장을 직접 체험한 경험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향후 동시대 중국 젊은 작가들을 차별화된 안목으로 한국에 소개하며 장기적인 작가 프로모션과 기획으로 기업 콜라보레이션, 아트 컨설팅 등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할 것이다. 특히, 차이나 아방가르드 이후, 국제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차세대 중국 작가들을 대중에게 소개하며 한국을 비롯한 해외작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공간으로 발전시켜나갈 예정이다.

Gallery SU: was founded by Su-Hyun Kim who has been managed exhibition plans and management of eastern contemporary Chinese artists at the center of art market in China since early 2000s. Su-Hyun Kim, after she graduated masters at Central Academy of Fine Arts, she worked as a curator of Culture Division of E-Land, Head Specialist in Seoul Auction and Director of ARARIO gallery in Beijing. Also she has been actively worked in Chinese art market around 15years. Currently, she is preparing with Bruno Wu (Bruno Wu, Chairman of Sun Media Group who is well known as China`s media) to start newly established art business and management which works with Rockerfeller Foundation and other collaborations with museums. Based on her experiences of rapid Chinese art scenes and global networking, Gallery SU: will explore the various possibilities and insight into long-term planning, promotion, collaboration with companies and art consulting for young contemporary Chinese artists in Korea. In particular, Gallery Su: is willing to introduced next generation Avant-Garde Chinese artist (who is well forms internationally), in Korea also other foreign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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