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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KAAN은 BAIK ART(LA), Baudoin Lebon(Paris), Choi&Lager Gallery(Cologne), Gallery Su:(Beijing)가 2016년 5월 청담동 네이쳐포엠 빌딩에 오픈한 연합 갤러리이다. 위 네 갤러리는 각각 수년 간 해외에 거점을 두고 국제적으로 한국 작가들을 소개하고, 해외 작가들을 한국에 소개하면서 동×서양의 현대미술계의 네트워크를 통한 국제 교류를 활발히 해왔다. 그러던 중 이 네 개 갤러리가 의기투합하여 보다 적극적인 교류를 도모하고자 현재 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받는 한국에 연합 갤러리인 SPACE KAAN을 오픈하게 되면서 한국의 서울과 미국의 LA, 프랑스 파리, 독일의 쾰른 그리고 중국의 북경을 연결하는 새로운 개념의 화랑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이들 네 갤러리의 공통점은 국제적인 무대에서 다국적 작가들과 일을 하면서 한국 작가들을 꾸준히 소개해왔다는 것이다. SPACE KAAN은 네 개의 갤러리가(백 아트, 보두앙 르봉, 초이앤라거 갤러리, 갤러리 수) 각각 일 년에 두 번식 기획전을 열고 한 번의 그룹전을 개최할 예정이며, 2016년 5월 28일 그룹전 오픈을 시작으로 네 개의 각 갤러리에서 소개하는 국내 작가, 해외 작가들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Founded in May 2016, SPACE KAAN is the collaborative project space in Seoul for a union of international galleries: BAIK ART (LA), Baudoin Lebon (Paris), Choi & Lager Gallery (Cologne) and Gallery SU: (Beijing). For years, these four galleries have been independently promoting Korean and foreign artists at international venues through a broad network of Eastern and Western contemporary art connections. SPACE KAAN has various opportunities to discover and support emerging artists with a new concept of networking and promoting internationally in South Korea, the United States, France, Germany, and China. Starting with the Opening Group Exhibition on May 28, 2016, at SPACE KAAN, each gallery will exhibit a harmony of foreign and Korean works from the following artists: Matt Connolly, Oh Se Yeol, Yoo Byung hoon, Kim Eul, Alain Clément, Shane Bradford, James Hopkins, Lee Hyung Gu, Lee Su Kyung and Ji Zhou. Each gallery represented at SPACE KAAN will curate two exhibitions a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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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461, Apgujeong-ro, Gangnam-gu, Seoul, Korea, 06011

info@spacekaan.com

Visitors Information

Tue-Sat 11:00 – 18:00

Sun by appointment only

주차: 네이쳐포엠빌딩 지하주차장 이용 가능

대중교통: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2번출구, 7호선 청담역 9번출구, 청담사거리 방향 도보 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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